남성 탈모

보통 40-50대 중년 남성들에게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20-30대 남성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젊은층의 탈모환자급증!

남성탈모의 원인

  •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전환체인 DHT가 모낭 주변의 DHT 수용체와 일정량 이상으로 결합하면 단백질 합성을 지연하고 모낭을 위축시키며 모발의 성장기를 단축시 키고 모낭 주변에 염증을 일으켜 탈모를 유발합니다. 따라서 DHT에 대한 감수성이 높을수록 탈모가 촉진 됩니다.

  • 유전성

    탈모가 발생할 수 있는 체질적 소인을 말합니다. 남들 보다 체질적으로 탈모가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 지나 유전자의 발현이 꼭 이뤄질지는 자 식세대의 상태 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생활 습관, 건강상태를 바르 게 하여 최대한 발생시기를 늦추거나 발현을 막을 필요 가 있습니다.

  • 수면부족

    수면을 취하는 동안 분비되는 멜라토닌이나 성장 호르몬 은 세포재생을 돕고 모발의 성장을 돕습니다. 하지만 수면량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 능력 이 떨어지고 모발의 성장을 돕는 호르몬의 분비량이 줄어들어 탈모가 일어나 게 됩니다.

  • 잦은 음주,흡연

    과도한 음주는 체내 항산화 물질을 파괴해 두피를 노화 시키고 혈액순환도 방해하며, 담배의 니코틴 성분 역시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두피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탈모를 악화시킵니다.

남성 탈모의 유형

M자형 탈모

이마라인의 형태가 자형 으로 나타나는 탈모, 양 쪽 이마 끝 부분에서 시 작되며, 모발이 점차 가 늘어지고 이마선이 후퇴 해 앞머리 전체가 빠지게 됩니다.

M자형 탈모

정수리 부근에 O자형태 로 진행되는 탈모, 모발 이 가늘어지고 숱이 점 점 줄어서 머릿속이 비어 보 이게 되는데, 앞머리 와 뒷머리를 제외한 전체 의 탈모로 진행됩니다.

M자형 탈모

앞, 이마에서 점점 뒤쪽 으로 확대되는 탈모, C자 형 탈모라고도 하며, 예 방은 쉽지만 진행된 상황 이라면 회복에 많은 시간 이 걸리는 탈모입니다.

M자형 탈모

M자형 탈모와 O자형 탈 모가 복합적으로 진행되 는 탈모 유형입니다.

여성탈모

여성탈모의 원인

  • 호르몬의 불균형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기능을 억제해야 하는데, 체내 호르몬의 균형이 깨져 안드로겐이 과다해지면 탈모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불균형

    과도한 다이어트로 모발형성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수분 등이 부족할 경우 모발이 건강하게 잘 자라지 못하고 가늘어지면서 쉽게 끊기거나 빠지게 됩니다.

  • 화병, 스트레스

    남성과 마찬가지로 입시, 사회적응문제등으로 인해 과다하게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며 남성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탈모를 촉진하게 됩니다.

  • 잦은 파마, 염색

    파마, 염색약 또는 과도한 헤어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하면 이러한 제품들이 두피에 묻거나 모낭에 스며들어 서서히 염증변화를 유발하여 탈모현상을 촉진시킵니다.

  • 항우울제

    항우울제 항우울제나 항생제등을 오래 복용했거나 빈혈, 천식 관절염 등이 있으면 탈모증세가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 피임약 과다복용

    피임약의 남용으로 인해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분비를 촉진시켜 탈모의 발생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

여성탈모의 특징

  • 굵은 머리털이 연모화의 상태에서 진행을 멈추는 것이 특징입니다.
  • 두피의 앞부분과 정수리 부위의 모발이 점차 힘이 없어지면서 가늘어 집니다.
  • 앞머리가 둥글게 연모화하면서 머리 밑이 드러나긴 하지만 헤어라인의 경계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 탈모초기, 머리 중앙부터 모발이 가늘어지며 숱이 감소,가르마 넓이가 증가합니다.

원형 탈모

원형탈모는 자각증상 없이 다양한 크기의 원형 또는 타원형의 탈모반이 생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머리 측부두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초기에는 후두부나 뒷목쪽에 작은 점처럼 생겨납니다. 비교적 여성 및 어린이 에게 자주 발생하며 드물게는 수염, 눈썹이나 속눈썹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원형 탈모의 원인

  • 면역학적인 요인: 원형탈모의 원인 중 가장 멀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요인은 면역학적 요인입니다. 정상적인 면역체계의 작동과정에서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문제가 생기면 면역체계는 우리 몸에 정상적으 로 존재하는 세포들이 “비자기”로 인식하여 공격하는데, 원형탈모는 이러한 원리로 인해 스스로 손상을 받아 탈모가 발생하므로 자가면역질환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사회심리적 요인: 사회적 스트레스가 많아지고 바쁜 생활로 적절히 해소될 수 있는 시간과 방법이 줄어들면서 원형탈모증은 가장 민감한 연령층이라 할 수 있는 청장년층 환자가 늘고 발생연령이 낮아지는 경 향을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의 강도가 크다고 해서 반드시 원형탈모증 증세가 심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사회심리적인 요인은 원형탈모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다양한 원인들 중 한가지일뿐 이 것이 단독 요인이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 유전적 요인: 수면을 취하는 동안 분비되는 멜라토닌이나 성장호르몬은 세포재생을 돕고 모발의 성장을 돕습니다. 하지만 수면량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능력이 떨어지고 모발의 성장을 돕는 호르몬의 분 비량이 줄어들어 탈모가 일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탈모 예방에 있어 적절한 수면시간을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청소년 탈모

머리숱이 점점 줄어가는 성인탈모와는 달리, 소아탈모의 증상 99% 이상이 원형탈모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소아/청소년 탈모란?

소아탈모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면역체계의 혼란을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 보고 있는데요, 머리숱이 점점 줄어가는 성인탈모와는 달리, 소아탈모의 증상 99% 이상이 원형탈모 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소아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아탈모의 원인인 면역체계의 혼란을 가져오는 패스트푸드 위주의 식생활, 늦은 취침, 스트레스를 지양할 것을 권합니다.

소아/청소년 탈모의 원인

소아/청소년 탈모증의 발생부위는 후두부 > 측두부 > 두정부 > 전두부 순으로 많이 발생합니다.

 

  • 면역체계의 혼란: 한방에서는 선천부족이라고 하는데 태어날때부터 약하게 태어났거나 혹은 미숙아로 태어났거나, 임신과정 중에 산모에게 임신중독증이 있을 경우 아이의 신경계 발달이나 면역력이 약하 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 소아탈모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해보면 형제 중 부모의 기대감이 높고, 동생에게 부모의 애정을 빼앗기기 쉬운 장남이나 장녀가 발병위험이 높습니다. 또한 부모와 애정관계에 결핍이 있는 경 우 발병위험이 높은것으로 관찰된바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형제간의 심한 갈등, 공부에 대한 과도한 스트레스, 친구관계의 부조화로, 인한 고민 등도 소아탈모의 발병위험 요인으로 작용됩 니다.
  • 영양불균형: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고 아침식사와 끼니를 거르는 등의 불규칙한 식사와 사방에 노출된 인스턴트 음식 등으로 성장과 모발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게 됩니 다. 성장기에 영양이 부족하게 되면, 모발에 필요한 영양 공급이 차단되어 탈모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아, 청소년의 영양 잡힌 식습관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365데이한의원의 탈모 치료

정확한 탈모의 진행정도, 원인을 파악하는 검사

01 체열검사
02두피 현미경검사
03스트레스검사
04 생활문진표 검사

두피와 모발의 증상에 맞는 치료를합니다.

약침
미침
발모침
두피매선

365데이한의원의 탈모의 근본적인 치료는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고, 상체의 열을 내려 오장육부의 균형을 바로잡아 두피와 신체의 나이를 맞추는 것입니다.